하루 완주보다 구간 순례
한티가는길은 가실성당에서 한티순교성지까지 약 45.6km 이어지는 장거리 길입니다. 처음 걷는 사람에게는 여러 구간으로 나누는 방식을 권합니다.
주요 연결 지점
가실성당 → 신나무골성지 → 동명성당 일대 → 진남문 → 한티순교성지
실제 구간과 우회 여부는 공식 지도와 현장 표식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산길에서는 임의의 지름길을 택하지 마세요.
출발 전 필수 확인
- 일몰 시각, 강수량, 폭염·한파·산불 통제 정보를 확인합니다.
- 혼자 걷는 경우 가족에게 출발·도착 지점과 예상 시간을 공유합니다.
- 물, 간식, 보조 배터리, 우의, 상비약과 오프라인 지도를 준비합니다.
- 종료 지점의 귀가 교통편 또는 차량 회수 방법을 출발 전에 확정합니다.
- 장거리 경험이 없다면 마지막 진남문–한티 구간 등 짧은 구간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