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전에 알아둘 기본
성당은 신자가 아니어도 조용히 방문할 수 있습니다. 미사가 진행 중일 때에는 출입과 이동을 최소화하고, 휴대전화는 무음으로 전환합니다. 처음이라면 뒤쪽 자리에 앉아 공동체의 흐름을 살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처음 성당을 찾는 순간부터 일상의 신앙생활까지
성당은 신자가 아니어도 조용히 방문할 수 있습니다. 미사가 진행 중일 때에는 출입과 이동을 최소화하고, 휴대전화는 무음으로 전환합니다. 처음이라면 뒤쪽 자리에 앉아 공동체의 흐름을 살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일어서고 앉고 무릎 꿇는 순서를 놓쳐도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변 신자들의 움직임을 조용히 참고하되 몸이 불편하면 앉아 있어도 됩니다. 가톨릭 신자가 아니라면 영성체를 하지 않고 자리에서 머물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성사를 쉬었을 때 무엇부터 준비하면 좋은지 단계별 안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대림·성탄·사순·부활 시기의 의미와 생활 속 실천을 정리할 예정입니다.